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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시피 성공창업문의 tel:1899-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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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 경기침체와 소비심리위축, 소자본창업 가능한 반찬프랜차이즈 관심

2016-06-21

 

[스포츠서울 김성진기자] 최근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상대적으로 창업비용이 낮은 아이템들이 창업시장에서 인기다. 특히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반찬전문점’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는 소규모매장으로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는 점과 카페형 인테리어 등을 장점으로 내세워 전국 가맹점 130개 이상을 오픈하는 등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오레시피’는 식품회사 (주)도들샘에서 운영하는 신개념 반찬&홈푸드 전문점이다.

오레시피는 탄탄한 본사 및 2만㎡ 규모의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기존의 반찬 전문점의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나 다양하게 갖춘 15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인다.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 여성고객 및 싱글족들에게 반응이 좋다.

 

보통 반찬가게를 창업한다고 하면 운영자가 음식을 잘 만들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창업자들이 많지만 반찬전문점 오레시피 같은 브랜드의 경우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납품하고 있어 누구나 맛있는 반찬을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가맹점주들이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처리가 완료된 야채와 소스를 공급하는 것이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레시피는 공격적인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세텍에서 진행된 서울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도 참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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